2016년 8월 14일 일요일

침대축구도 전략이다.

약자의 전술이다.
그리고 어느 경기에나 있는 전술이다.
침대축구를 한 팀에 빌미를 제공한 팀도 원인을 제공했다.
심판의 경기운영에는 문제가 있어보인다.
선제골을 넣으면 된다.
우리도 알게모르게 하는게 침대축구다 지연전술이다.
후방에서 볼돌리는 거도 그럼 비매너인가.

깨끗하게 졌다.

온두라스보다 압도적인 경기력이었고.
유효골도 많았고
결정적인 순간도 더 많았다.

상대의 선수비후 역습도 예상했었고
상대의 침대축구도 예상했으며
상대팀의 감독이 그런감독이라건 모두가 알수 있었다.

골을 못넣은건 운이없었을수도 있고 그게 곧 실력일수도 있고
상대팀의 골키퍼의 운일 수도 있고 실력일수도 있다.

상관없다. 졌고 4강은 끝났고

날은 덥고 배는 고프고.. 그렇다.  밥먹고 잊어버리고 다른 경기볼거다.

올림픽 재밌다. 이겨도 재밌고 져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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