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8일 목요일

오늘도 틀린 기상청예보

오늘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비온다고 예보가 나왔는데 비는 오지도 않았다. 많은 신문기사들이 슈퍼컴퓨터라는 고가의 장비가 있음에도 기상청예보의 정확도가 떨어지는데는 기상청의 인력문제라고 하는데 나로서는 그것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많은 기상인력들이 계속해서 있어왔고 어제있던 인력이 갑자기 없어지는 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기상청이 예전에는 순환근무를 안했다가 한것도 아니였고 순환근무는 오래전부터 있었던걸로 아는데 왜이렇게 정확도가 떨어지고 있을까..

환경오염 및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상의 변화가 심해지고 있다고 해도. 유독 우리나라의 예보만 떨어지고 있는걸 보면 뭔가 다른 이유가 있어보인다.

어떤 이유인지는 기상청 내부를 들여다 볼 필요가 반드시 필요하다.

비유하자면 .. 학생이 학교에서 공부를 안하는 이유.. 또 직장인이 직장에서 성과가 생기지 않는 이유가 꼭 그 학교의 문제 아니면 그 직장의 문제만은 아닐 수가 있다.
학교,직장이 아닌 가정의 문제 즉 개인사의 문제가 있을수 있다.

비유가 적절한지는 모르겠는데.. 기상청 직원들 전부가 가정에 문제가 있다는게 아니라 기상청적원들이 예보나 연구에 몰두할 수 없게하는 기상청 조직의 문제라던지 이런게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생긴다.  어떤 신문기사를 보면 기상청내의 학연의 권력다툼(?) 비슷한게 있다고 하는데 그런 문제는 아닐까?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장비의 문제가 아닌 사람의 문제라면 반드시 어떤 이성적인 영향과 함께 감성적인 문제나 스트레스도 따져봐야할거 같다.

무거운 우산들고 나왔는데..
괜히 들고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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