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6일 목요일

간통죄 위헌판결이.. 경제활성화로...

간통죄 위헌판결내려지니까..

콘돔회사 주식이 오르고

등상장비업체 주식이오르고

발기부전치료제 제약회사 주식이오르고..



경제 활성화법인거 같다.ㅋㅋㅋ


불어터진 국수되기전에.. 위헌판결 내려서 다행(?)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헌재, 간통죄 위헌판결

이제 다들

로맨틱... 성공적?

하는건가?

ㅎㅎㅎ

사실 간통죄 위헌이 맞는거지

간통죄라는게 애매모호 하고.. 간통죄로 가정을 지킨다는 법취지도 이제는 틀어졌지 벌써 이혼을 전제로 진행되는거니까..민사로 하는게 맞는거고..

간통죄가 정말로 형사법으로 다뤄야 한다는 거면.. 경찰이 모텔급습해서 악랄한 범죄자를 잡아들여야 하는건데.. 그러지 않고 있지.. 할 필요도 없고.. 이미 죽은법이다.


그런데 간통죄 위헌팔결 나오자마자

바로 콘돔회사 주식이 치솟고 있다.!!


다들 로맨틱.. 성공적..을 기대하는거가!!!!


오오..

주식이라도 했으면 나도 미리 살꺼!!


로맨틱에 성공하지 못해도

주식산 사람들 다들 주식에 성공적으로 꿈을 이루길 바랍니다.!!

이산타 되지 말고 부자되세요 ^ ^

이병헌을 바라보는 어린이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쯧쯧.. 한심하다 한심해 하는 듯한 표정??


2015년 2월 25일 수요일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을 보고

불륜 영화니 뭐니 말이 많은데..

정작 당사자들은

아주 쿨한거 같은데..

옆에서 떠들어서 뭐하나..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제목이 좀 이상하다 싶은데..

둘 사이의 사랑은 당사자들 아니면 모르는 일 인거 같다.

김현중 봐봐 김현중 전여친 봐봐

그렇데 두드려 맞고 임신이니 재결합이니..


모르겠다. 당사자들만 알겠지



호킹 박사 아무튼 쿨~한거 같다.

로미오와 줄리엣법 그리고 청소년의 IS 가담

로미오와 줄리엣법이란 청소년 사이의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성관계를 하면 문제가 없으나 성인이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하게되면 그것이 미성년자가 원했어도 무조건 처벌을 하는 법이다. 미성년자가 사귀자고 해도 사귀지 말아라..꼬실려고 하지도 말고.. 고영욱처럼!

왜 이법이 우리나라에도 필요할까?

얼마전 그것이 알고싶다를 특이한 한 사건이 주목을 받았다. 미성년자인 한 소녀가 한 중년 남성을 성폭행으로 고소를 했는데 고소를 당한 중년 남성은 서로 사랑을 했고 미성년자인 그 소녀도 원했으며, 그에 대한 증거로 자신이 받았던 편지등을 근거로 무죄를 주장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서 청소년의  성적자기결정권을 토대로 서로 합의하에 성관계를 했고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고 판단하여 무죄로 판결하였다.

또 최근에는 미성년자와 합의하에 성관계 동영상을 찍은 남성도 무죄로 판결이 나기도 했다.

하지만 미국등 일부 나라에서는 이런한 경우에는 무조건 처벌을 하는 이른바 로미오와 줄리엣법을 적용하고 있다.

청소년의 성적자기결정권을 이용하여 감언이설, 혹은 협박( 위의 그것이 알고 싶다의 미성년자또한 자신의 가족들을 해하겠다는 협박에 못이겨서 중년 남성이 요구한데로 편지를 쓰고 했다고 증언했다.) 등으로 청소년의 미성숙함을 이용해서 자신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기에 아예 금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청소년끼리의 사랑은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어떤 사욕이나 욕구 충족보다는 순수한 사랑이라고 판단하여 처벌하지 않는 다는 내용이다.

사실 이러한 법이 이제는 우리나라에도 필요할때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뤄졌듯이 우리는 청소년이 아직 지적능력이나 사회적 관계등에서 미성숙되어있고, 어른들의 보호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유독 성적자기결정권은 지나치게 강조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담배나 술은 또는 투표권등에서는 강력하게 청소년 자신의 선택을 제한하면서도 청소년이 성인과 성관계는 청소년 자신의 선택권을 광범위하게 인정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진짜로 사랑일 수도 있다. 영화 레옹처럼 청소년이라고 사랑을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이를 성인들이 악한 마음으로 이용하려 하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어플이 활성되고  SNS가 청소년 사이에서도 많이 사용되면서 이런 문제는 더욱더 많이 발생되고 있다. 최근에 또다른 기사에서는 가출 청소녀들에게 좋은 삼촌이라고 불리던 한 중년남성도 가출 청소녀를 어플등으로 꾀어서 처음에는 도움을 주다가 성폭행을 저지를고 그 이후에는 서로 원해서 그랬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어플이나 SNS를 통해 주고 받은 내용으로 자기 방어를 할 수 있다.

청소년의 자기 결정권을 지나치게 제한 하지 않는 선에서 최근에 발생하는 문제를 막기위해서는 청소년 사이의 사랑은 인정하되 미성년자와 성인의 관계는 제한할 필요가 분명히 있다.

이와 비슷하게 청소년들의 IS와 같은 테러집단의 잘못된 인터넷 정보,SNS 등을 통해서 스스로 테러집단에 가담하게 되는 것도 막을 필요하다.


청소년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되 미숙한 결정으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적절히 차단하고 이를 이용하려는 성인이나 집단에 대해서는 법제정을 통해서 단호한 조치가 필요하다.

2015년 2월 24일 화요일

(퍼옴) 아무리 생각해도 이 나라는 정상이 아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no=6394405 이곳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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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나라는 정상이 아니다. 어딘가 심각하게 결여되어 있는게 분명하다.

난 어릴때부터 끊임없이 의문을 가졌다. 이 나라가 과연 정상적인 나라인가?

나는 아닌거 같은데 왜 다른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지? 사실 다른 사람들은 멀쩡한 거고 내가 이상한건가?

그리고 나는 최근 이러한 의문에 대한 분명한 해답을 찾았다. 내가 이상한게 아니다. 확실하게 이 나라가 이상한거다.

국민 10명 중 4명이 이완구라는 사람이 우리나라의 국무총리가 된다는걸 지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나마도 잘 모르겠다는 선택지를 포함한 여론조사였으니까 응답지에서 잘 모르겠다는 선다를 제외하면 이거보다 더 나왔을 거란 얘기다.

이 나라의 국민은 정상이 아니다. 선악관이란게 이미 붕괴된지 오래다.

정상적인 나라였다면 이완구 같은 사람은 총리는 커녕 길거리에서 고개도 빳빳이 들고 다니지 못했어야 옳다.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비난했어야 옳다.

하지만 이 나라는 정상적인 나라가 아니다. 정상적인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저런 사람을 총리로서 국민의 절반이 지지한다.

단순히 세대의 차이, 가치관의 차이 따위의 문제가 아니다. 이건 상식과 비상식의 문제, 옳고 그름의 문제다.

이 나라 사람들은 부패를 싫어한다. 부정을 싫어한다. 차별도 싫어한다.

그렇기에 부정부패와 차별의 상징같은 정치인들을 혐오한다. 이 나라에서 정치인은 이미 더러운존재로 인식이 박혀버린지 오랜다.

웃긴건, 이 자들은 자신들이 그런 더러운 사람들을 정치인으로 만들어주고 그들을 욕하는 아이러니를 저지르고 있다는 거다.

정치인은 그냥 뽑히는게 아니다. 국민의 지지로 뽑히는거다. 이곳은 민주주의 국가다.

자신들의 권리로 그 더러운 사람들을 정치인으로 만들어주고, 그 더러운 사람들이 이 사회에서 성공할수 있게 만들어주고선

그 더러운 정치인을 욕하고 있는거다. 이 무슨 웃긴 일인가?

자기들 손으로 더러운 세상을 만들어놓고선 이 세상이 더럽다고 욕을 한다. 정신병자인가?

이 나라 사람들은 불행하다.

자살률 최고, 수면시간 최저, 노동시간 최고, 노동환경 최저, 노조조직률 최저, 국민행복지수 최저, 취업환경 최저, 부패지수 최고

객관적인 사실이 그를 입증한다. 불행한 이유도 함께 입증해준다.

한마디로 취업하기 힘든 더러운 세상에서 적게 자고 일어나 불공정한 환경에서 많이 일하니 행복하지 않고 행복하지 않으니 스스로 죽는거다.

그런데 이 나라 최대정당 대표라는 사람은 과잉복지는 국민을 나태하게 만든다는 헛소리나 하고 있다.

웃긴건 저런 헛소리를 해도 끄떡이 없다는 거다. 언론이 공격하지 않는다. 한마디도 없다. 사람들도 비난하지 않는다. 지지율이 멀쩡하다.

이 나라는 가장 공정해야할 곳부터 썩어빠졌다.

검찰은 이미 권력의 개가 된지 오래다. 같은 죄를 지어도 그 죄를 지은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검찰이 구형하는 형량이 달라진다. 법원이 선고하는 형량 역시 달라진다. 법이 만인에게 평등하다는 헛소리는 이제 아무도 안 믿는다.

언론도 마찬가지다. 특정인들에겐 모든 언론이 한 없이 엄격하다. 말 한마디만 잘못해도 지지율이 살얼음판을 걷는다.

반면 다른 이들에겐 한없이 관대하다. 이 나라 언론은 이미 편향된지 오래다.

이완구의 경우를 보자. 한 나라의 총리후보가 기자들을 모아놓고 기사 좀 내려달라. 내가 힘 좀 쓰면 너 하나 죽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다.

대놓고 압박을 준다. 암시도 아니다. 그냥 대놓고 기자들을 상대로 자신의 권력을 자랑한다. 힘을 자랑한다.

소름이 돋는건 그에 대한 이 나라 언론인들의 반응이다.

이 나라 언론인들은 이완구에 말에 기자로서 분노하기는 커녕 말하는 대로 따라준다. 그대로 기사를 내려주고 입을 다물어준다.

한 기자는 이 내용을 자기들 신문에 실으려고 하다가 윗사람에게 퇴짜를 맞았다. 하는수없이 이완구를 청문하는 정당쪽에 녹취록을 제보했다.

그리고 이 나라 최고 언론사의 같은 언론인으로부터 기자가 아닌 쓰레기라는 소리를 듣는다. 미친나라다.

더욱 웃긴건 이런 편향에 대해 말하면 그에 대해 비난하며 중립을 지키라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상식적인 말을 하면 발언이 너무 편향됐다며 중립을 지키라고 한다.

그것이 비상식적이어도 엄연히 이 나라 절반의 의견을 대변하고 있으니 너는 그 상식과 비상식 사이에서 중립을 지켜아한다는 것이다.

비정상과 비상식이 정상과 상식 사이를 파고들어 자리를 차지해버렸다. 그러면서 정상과 상식에게 중립을 요구하고 있다.

정상이 아니다.

이 나라는 확실하게 정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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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떠들어 대는게 뭐냐면

바로 비정상의 정상화 이다.
(http://www.normal.go.kr/portal.contentView.do?conts=p01%2F01_background)


비정상들이 비정상을 정상화 하겠다.??

ㅋㅋㅋㅋ

재밌지? 재밌죠? 그죠??

부정부패 부조리 불법 편법등의 비정상을 바로 잡겠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년 2월 23일 월요일

어제 오늘 수도권 미세먼지 경보



http://aqicn.org/map/kr/

이런 실시간 대기질 정보나 예보를 안보더라도 밖에 나가니 미세먼지 정말 심합니다.

이정도면 재난 수준 아닌가요??

80~100 정도가 적정수준이라면

어제 오늘은 1000에 육박하는 수치인데..

이정도면

학교휴교시키고.. 아.. 방학인가..

회사들 쉬게하고 ,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뭐 연휴 1일 더 늘었으면 해서 하는 하는 말은 아닙니다....

빅아이즈를 보고

말잘하는 사람을 경계해야 한다.

특히나 자신이 힘들때 화려한 말빨로 다가오는 사람을 경계해야 하고

또한 자신이 착하다면, 다른 사람이 상처받을까봐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경향의 사람이라면 더욱더 조심해야 한다

라고 깨달았다.


법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여주인공도 공범이라고 볼 다툼의 여지도 있지만 그건 어디 까지나 다툼의 여지만 될 뿐. 적극적인 공범은 아닌거 같다. 결국에는 그녀도 피해자 일뿐.

하. 여. 튼

말잘하는 사람.. 아니 말만 번지르르 한 사람은 조심할 필요가 있다.!

영화 재밌다.

별 네개.

유체이탈 화법의 정점 "우리 경제가 참 불쌍하다"

기사를 찾아보면

"대통령은 "부동산 3법도 작년에 어렵게 통과됐는데 그걸 비유하자면 퉁퉁 불어터진 국수로, 그것을 먹고도 부동산이 힘을 내가지고 꿈틀꿈틀 움직이면서 집 거래가 늘었다"며 "불어터지지 않고 좋은 상태에서 먹었다면 얼마나 힘이 나겠나. 그렇게 불어터진 국수를 먹어도 힘을 차리는구나"라고 말했다.  "

말하셨다.

이 말은 꼼꼼히 뜯어볼 필요가 있다.

부동산 3법이 어렵게 통과 됐는데.. 이게 퉁퉁불어 터진 국수라는 거다. 이런 국수를 먹고도 집거래가 늘어나면서 경제가 활성화 됐다는 이야기다.

이말에는 1가지 드러나는 이야기가 있고. 또 다른 한가지의 숨은 이야기가 있다. 즉 들어나는 말로 자신을 한번 치켜세우고.. 또 숨은 이야기로 야당을 한번 깠다.

뭔말일까..

현정부가 작년 부터 줄기차게 들고 나오는게 골든타임.. 골든타임 하면서 떠들어 대는 이유가 경제 때문이다. 그 경제중에서도 경제활성화이다. 그런데 작년에 부동산 3법으로 경제활성화가 이루어졌다는 이야기이다. 은연중에 자기자랑하신거 같다. 그런데 사실일까? 부동산3법으로 꿈틀꿈틀 집거래가 늘어났습니까??  무슨 경제활성화에 대한 해법이었습니까? 부동산3법이?

정말 그랬나요??

그러면서 그 부동산 3법이 늦어지지않고 제때에 통과되었더라면 더 좋았을 거란이야기 법이 퉁퉁불어터진 국수라고 이야기했다. 늦어졌단 이야기다. 이게 왜 야당을 까는거냐.. 이게 야당의 발목잡기로 법이 국회에서 제때에 통과가 안됐다는 이야기다.

정말 인가요? 발목잡기 인가요? 그러면 발목잡기는 왜 시작되었나요??

부동산3법의 필요성에 대한 문제는 넘어가더라도.. 발목잡기라고 간단히 하고 넘어갈 그런 쉬운 법이 아니라는 것 또한 넘어가더라도..

그 발목잡기가 태어난 배경을 좀 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게 바로 국회선진화법 아닌가요? 야당이 발목잡기를 하려면 과반이상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도 못한 야당이 국회선진화법을 가지고 발목을 잡는다면서 이 국회선진화법에 대해서 헌법이 위헌아니냐고 까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근데 이 국회선진화법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어디서 만들었죠??

이런 유체 이탈이 더있습니다.

국회선진화 법 뿐만이 아니고.. 인사청문회도 그렇지요.. 자기들이 인사청문회 대상을 확대시켰다가 이제와서는 인사가 늦어지고 국정운영의 동력이 떨어진다면서 또 도덕검증은 비공개로 하자고 하지 않나..

이런 유체 이탈이 또 어디 있습까?


그리고 경제활성화는 부동산3법만으로 되는 건가요? 국회가 없으면 다른 방법은 없는건가요?

잘 모르겠습니다. 대통령도 하고 있고 과반이상의 국회의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남탓만 하고 있으니 이를 어쩌면 좋습니까?

그리고 한가지더.. 경제민주화는 어디에 쳐박아두신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왜 경제활성화보다 중요한가하면 사실 서민의 체감경기는 경제민주화가 실현되는 과정에서  더 민감하게 와닿기 때문이죠.. 현 정부의 경제활성화는 한마디로 낙수효과나 먹으라는거 아닙니까? 대기업활성화이고 그래야 경제가 활성화하고 그래야 가계경제가 정상화된다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기업만의 경제활성화.. 뭐 그마저도 잘 안되고 있는거 같지만 그래서 정말 그 기업의 이익이 가계로 잘 전달되하고 있나요? 대기업 사내유보금은 늘어나고 있고. 소상공인 중소기업은 점점 힘들어지는 상황인데.. 이를 해결하는게 우선순위가 제 생각에는 단순히 경제활성화가 아니라 경제민주화를 바탕으로한 활성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보는데요..

모르겠습니다. 골든타임골든타임 떠들어대니까.. 마음이 급해지는거 같긴한데..그 급한 마음이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오히려  이 귀한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는 "우리 국민이 참 불쌍합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2015년 2월 21일 토요일

파랑새의 집, 채수빈 보자..

월화드라마 수목드라마 주말드라마 일일드라마 아침드라마

많고 많은 드라마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놓은 시청률로 끝난 드라마의 후속드라마로 무엇을 볼지 선택하는것도

힘들다.

많은 사람들이 보는 드라마를 따라 보는 경우도 있고 그냥 내가 좋아하는 배우 나오는 걸로 선택해서 보는 사람도 있고, 우연히 첫회를 보고 빠져드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첫방송을 보고 선택을 결정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된다. 특히나 종영된 드라마의 첫회는 더 그렇지 그 첫회에서 맘에 드는 배우가 있다면 더더 그렇고 또 첫회에서 맘에 드는 배우가 생겨도 더더더 그렇다.

가족끼리 왜이래 후속으로 나온 파랑생의집 KBS2의 주말드라마는 기본적으로 시청률이 잘나오고 동시간대에 다른 방송을 볼게 별로 없어서 당연히 보게 되는데 그런 수순으로 파랑새의 집을 봤는데 여기에는 맘에 드는 배우가 있었던건 아니였지만 첫회를 보니 채수빈이 맘에든다. 가족끼리 왜이래에서는 손담비가 맘에 들었는데 여기서는 채수빈이다. 귀엽고.. 예쁘고 몸매도 이쁘고.. 그리고 치마가 .. 매우 짧다.

볼거다 파랑새의 집.. 채수빈 볼거다!

포장마차에서 담배펴도 괜찮을까?

2015년 1월 1일 부터 모든 음식점에서 금연이 시행되었는데..

그렇다면 포장마차에서는 담배를 펴도 괜찮을까?

한신포차 같은 식당이 아닌

리어커로 된.. 세금하나 내지 않는 포장마차를 말한다.

길거리의 불법 포차에서 담배를 핀다고 해서 단속이 되진 않을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의 의식이 바뀌었기 때문에 분명히

따가운 시선을 받게 될 것이고 다들 술한잔씩 들이킨 상태에서

가뜩이나 시비가 자주일어나는 포장마차에서 행여 담배피는 것 때문에

시비가 더 붙을수 있으니

그냥 안피는게 상책이다.


결론은 불법 포장마차에서는 담배를 펴도 상관없다.

다만.. 싸움잘하거나 인상더럽거나 덩치좀 있는 사람이라면 상관없다.





2015년 2월 15일 일요일

손담비 아몰레드



가족끼리 왜이래

끝났다.

드라마 보는 재미도 있었지만 매주 손담비 보는 재미도 있었는데..

손담비 히트곡 많지만

그래도 이상하게 끌리는

아몰레드..